쿠팡 '착한상점', 중소상공인 상품 1만여 개 10% 할인

발행 2026년 10월 29일

박해영기자 , envy007@apparelnews.co.kr

 

 

[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쿠팡(임시대표 로저스 해롤드 린)의 중소상공인 상생 전문관 '착한상점'이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에 동참해 11월 15일까지 중소상공인 상품 1만여 개를 할인 판매한다.

 

이번 기획전은 산업통상부의 'K-세일페스타'와 연계해 진행한다.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은 내수 활성화와 지역 상권의 활력 제고를 위해 주요 소비촉진 행사를 통합 운영하는 범정부 소비축제다.

 

쿠팡은 행사 대상 상품에 즉시할인 또는 쿠폰을 통한 10%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할인 비용을 전액 부담한다.

 

상품군은 신선식품과 수산물, 건강식품, 생활·주방용품, 의류, 유아동용품, 완구, 스포츠용품, 가전제품 등으로 구성했다.

 

'착한상점' 내 전용 기획전과 배너를 운영해 상품 홍보와 판로 확대도 지원한다. 행사 종료 이후인 12월에도 별도 할인 혜택을 마련할 계획이다.

 

쿠팡 관계자는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을 계기로 우수한 중소상공인 상품을 더 많은 고객에게 선보이고 실질적인 판매 확대를 지원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상생 활동을 통해 중소상공인의 판로 확대와 성장을 적극 뒷받침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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