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 2026년 10월 30일
박해영기자 , envy007@appare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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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업무협약식에서 한혜림 신세계라이브쇼핑 지원담당 상무(왼쪽)와 윤재승 CJ대한통운 오네(O-NE) 본부장(오른쪽)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신세계라이브쇼핑이 30일 서울 성수동 본사에서 CJ대한통운과 중장기 물류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안정적인 물류 운영 체계를 구축하고, 물류 인프라 고도화와 신규 서비스 발굴 등으로 협력을 확대할 계획이다. 고객 서비스 품질 향상과 운영 효율화도 함께 추진한다.
특히 신규 사업에 필요한 물류 서비스를 공동으로 검토하고, 고객 편의를 높일 수 있는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로 했다.
양사는 그동안 서울 지역 대상 '지금퀵', 협력사 출고 상품을 관리하는 '신세계라이브쇼핑 오네', 익일 배송, 주 7일 배송 등을 함께 운영해 왔다. 지금퀵은 대상 주문 상품을 5시간 이내 배송하는 서비스다.
신세계라이브쇼핑 관계자는 "물류 서비스는 고객 경험을 결정하는 핵심 경쟁력 중 하나"라며 "CJ대한통운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물류 인프라 구축은 물론, 고객 편의를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선보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