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사이먼, 부산에 '가스파드와 리사' 캐릭터 포토존·굿즈 팝업 선보여

발행 2026년 11월 02일

오경천기자 , okc@apparelnews.co.kr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 노스 중앙광장에 조성된 가스파드와 리사 포토존

 

[어패럴뉴스 오경천 기자] 신세계사이먼(대표 김영섭)이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10월 30일부터 11월 15일까지 '가스파드와 리사' 테마 콘텐츠를 선보인다.

 

가스파드와 리사는 프랑스 파리를 배경으로 한 그림책 시리즈의 주인공이다. 이번 행사는 쇼핑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캐릭터 포토존과 팝업스토어, 포토타임 등으로 구성했다.

 

노스 광장에는 에펠탑과 지구본을 배경으로 캐릭터 조형물을 설치했다. 사우스 광장에는 하트 벌룬과 캐릭터 조형물을 배치해 서로 다른 콘셉트의 대형 포토존을 조성했다.

 

행사 기간 매주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노스 광장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인형과 키링, 가방, 의류 등 캐릭터 굿즈를 판매하며, 주말 오후에는 인형탈 포토타임도 진행한다.

 

신세계사이먼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객들이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을 방문할 때마다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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