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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쿠팡 |
[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쿠팡(대표 박대준)이 오늘(17일)부터 23일까지 ‘더캐리’의 프리미엄 유아동 브랜드 ‘베베드피노(BEBE DE PINO)’ 런칭 행사를 연다.
이번 쿠팡 런칭을 통해 고객들은 베베드피노의 다양한 상품을 로켓배송으로 빠르게 받아볼 수 있으며, 일부 상품은 새벽배송으로도 받아볼 수 있다.
대표 상품으로는 ‘올오버꽁뜨경량다운 점퍼’, ‘마틴 덤블퍼 칼라 맨투맨’, ‘티그레 플리스 장갑’, ‘래리 퍼 데님 팬츠’, ‘휴고 덤블퍼코듀로이 캡모자’ 등이 있다.
쿠팡은 이번 런칭행사에서 베베드피노와 함께 ‘더캐리’가 보유한 아이스비스킷(ICEBISCUIT), 베베드피노 언더웨어, 푸마키즈(PUMA KIDS), 누누누(nununu) 등 5개 브랜드의 약 700개 상품을 선보인다.
영 캐주얼 스트리트 브랜드 ‘아이스비스킷’, 글로벌 프리미엄 아동복 브랜드 ‘누누누’,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푸마키즈’의 점퍼, 맨투맨, 티셔츠, 베스트, 운동화 등 다양한 상품을 찾아볼 수 있다.
와우회원은 전용 할인 코너인 ‘골드박스’에서 17일과 18일 양일간 베베드피노 인기 상품을 특가로 구매할 수 있다. 17일에는 베베드피노 올오버제시 스트라이프덕다운 점퍼를, 18일에는 베베드피노 티그레 올오버 베이비 스키수트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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