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신사 엠프티, 중국 브랜드 ‘24ans’ 국내 첫선
발행 2026년 09월 22일
정민경기자 , jmk@appare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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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무신사 엠프티 |
[어패럴뉴스 정민경 기자] 무신사(대표 조만호, 조남성)에서 운영하는 고감도 편집숍 ‘무신사 엠프티(MUSINSA EMPTY)’가 중국 디자이너 브랜드 ‘24ans(투애니포앤스)’와 일본 댄서 ‘우와 키타데라(UWA KITADERA)’의 컬래버레이션 컬렉션을 국내 단독으로 선보인다.
무신사 엠프티는 오는 25일까지 24ans와 우와(UWA)의 협업 컬렉션 팝업 스토어를 무신사 엠프티 성수에서 진행한다. 국내 오프라인 유통 채널에서 24ans의 제품을 공식적으로 선보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24ans는 2019년 프랑스 파리에서 시작한 중국 디자이너 브랜드다. 프랑스어로 ‘24세’를 뜻하는 브랜드명처럼 젊은 세대의 자유로운 라이프스타일과 개성을 과감한 실루엣과 실험적인 디자인이 특징이다.
이번 협업 컬렉션은 일본 댄서이자 퍼포머인 우와 키타데라(UWA KITADERA)의 역동적인 움직임과 개성을 24ans 특유의 디자인으로 풀어냈다.
팝업에서는 24ans의 시그니처 블록 저지 디자인을 과감한 실루엣으로 풀어낸 티셔츠부터 크롭 톱, 타이포 미니스커트, 홀터넥 베스트, 카무플라주 팬츠 등 다양한 협업 상품을 선보인다.
기존 24ans의 스테디셀러까지 포함해 총 200여 종의 상품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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