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컨셉, 'W프리오더'로 파트너사 수요 확보·고객 가격 부담 완화
발행 2026년 10월 06일
정민경기자 , jmk@apparelnews.co.kr
[어패럴뉴스 정민경 기자] 더블유컨셉코리아(대표 이지은)의 패션 플랫폼 W컨셉이 겨울 아우터를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는 'W프리오더' 행사를 오는 11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W프리오더에서는 겨울 시즌 핵심 상품인 무스탕, 퍼재킷, 핸드메이드 코트, 경량 패딩 등 아우터를 최대 30% 할인된 가격에 선주문할 수 있다. 프론트로우, 토와브, 룩캐스트, 아우어노스텔지아, 르메메, 시슬리 등 인기 브랜드가 참여하며, 겨울 신상품 트렌드도 미리 살펴볼 수 있다.
W컨셉은 프리오더 행사를 통해 패션 브랜드를 운영하는 파트너사가 겨울 시즌 수요를 사전에 확보하고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동시에 고물가로 아우터 구매 부담을 느끼는 고객에게는 한발 앞선 가격 할인 혜택을 제공해 파트너사와 고객 모두 만족하는 쇼핑 환경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이지현 W컨셉 온사이트마케팅팀장은 "겨울철 가장 수요가 높은 핵심 아우터를 한발 앞서 합리적인 혜택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이번 프리오더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파트너사와의 상생을 도모하고 고객에게는 차별화된 혜택을 제안하는 다양한 프로모션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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