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지, 일본서 '레드 블레미쉬' 신규 비주얼 공개…현지 Z 공략

발행 2026년 05월 06일

정지은기자 , jje@apparelnews.co.kr

 

닥터지, 사토 케이고 레드 블레미쉬 크림 비주얼 신규 공개
닥터지, 사토 케이고 레드 블레미쉬 크림 비주얼 신규 공개

 

[어패럴뉴스 정지은 기자] 더모코스메틱 브랜드 닥터지(대표 이주호)가 일본 앰버서더 사토 케이고와 함께한 레드 블레미쉬 크림과 세럼의 신규 비주얼을 공개하고 현지 Z세대와 접점을 강화한다. 

 

닥터지는 글로벌 앰버서더 사토 케이고와 함께한 네번째 콘텐츠로 ‘레드 블레미쉬 클리어 수딩 크림’과 ‘레드 블레미쉬 히알 시카 수딩 세럼’의 새로운 비주얼을 공개했다.

 

사토 케이고는 수분을 피부 깊숙이 전달해 피부 본연의 아름다움을 끌어올리는 레드 블레미쉬 라인의 건강하고 맑은 이미지를 완성했다. 

 

2014년 출시된 레드 블레미쉬 라인은 민감성 피부를 위한 화장품이다. 해당 라인은 모든 피부에 자극 없이 사용할 수 있어 남녀노소 사용가능하고 저자극 수분 진정에 충실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컨텐츠의 메인 제품인 ‘레드 블레미쉬 클리어 수딩 크림’은 누적 판매량 3,300만개를 돌파한 닥터지의 대표 수분 진정 솔루션이다. 

 

민감 피부를 진정시키는 핵심 성분인 ‘10-CICA Complex’와 판테놀이 함유돼 열 오르고 민감해진 피부를 진정시킨다. ‘레드 블레미쉬 히알 시카 수딩 세럼’은 일반 시카보다 3배 강력한 ‘히알 시카’ 성분으로 달아오른 피부를 진정 쿨링시킨다.

 

닥터지는 피부과학에 기반한 브랜드 헤리티지를 일본 시장에 전파하고 현지 소비자와의 접점 강화를 위해 프로모션도  전개한다. 9일까지 큐텐 메가포 행사에 참여해 일본의 6인조 아이돌 그룹 ENJIN(엔진)과의 첫 콜라보레이션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박지훈 닥터지 Japan Marketing 팀장은 "닥터지는 일본 시장에서 장기적인 브랜드 신뢰 구축을 최우선으로, 일본 현지 소비자와의 소통을 강화할 수 있는 새롭고 다양한 마케팅 활동 전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일본 현지 Z세대와의 접점을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브랜드 및 제품 체험 기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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