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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킨1004 '선 아웃, 세럼 온' 캠페인 |
[어패럴뉴스 정지은 기자] 크레이버코퍼레이션(대표 전항일)이 전개하는 원료주의 스킨케어 브랜드 스킨1004(SKIN1004, 스킨천사)가 베스트셀러 ‘히알루-시카 워터핏 선세럼(이하 선세럼)’을 중심으로 뉴욕에서 ‘선 아웃, 세럼 온(SUN OUT, SERUM ON) 캠페인을 전개한다.
이번 캠페인은 뉴욕 주요 지역에서 소비자가 선세럼을 직접 경험하고, 이를 SNS 콘텐츠와 플래그십 스토어 방문으로 연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특정 공간에 소비자를 모으는 방식에서 나아가 소비자 이동 동선을 직접 찾아가 제품을 경험하게 함으로써, 스킨1004와 선세럼을 소비자의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접하게 하는 브랜드 경험을 구축한다는 전략이다.
이를 위해 스킨1004는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뉴욕 아스토르플레이스(Astor Place), 윌리엄스버그(Williamsburg), 미트패킹 디스트릭트(Meatpacking District), 소호(SoHo) 등 주요 거점을 순회하며 ‘선세럼 자판기’를 운영한다.
뉴욕의 주요 상권과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을 직접 찾아가 다양한 소비자와 만나는 방식이다. 자판기는 매일 다른 지역에서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방문객은 스킨1004 관련 SNS 콘텐츠를 업로드하고 간단한 설문에 참여한 후 선세럼 샘플을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스킨1004는 자판기 방문 소비자에게 뉴욕 플래그십 스토어와 주요 구매처 정보를 제공하고, 플래그십 스토어 방문 시 추가 선물을 증정하는 등 제품 체험을 SNS 콘텐츠와 오프라인 방문으로 연결해 브랜드 경험을 확장한다.
‘선 아웃, 세럼 온’ 캠페인의 일환으로 뉴욕 전역에서 OOH 캠페인도 병행한다. 오는 10월 11일까지 지하철과 택시 등 주요 이동 동선을 중심으로 스킨1004와 선세럼을 집중 노출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자판기 이벤트와 연계해 광고 노출부터 제품 체험, 플래그십 방문까지 이어지는 통합적인 소비자 접점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전항일 크레이버코퍼레이션 대표는 “‘선 아웃, 세럼 온’ 캠페인은 뉴욕 소비자가 스킨1004와 선세럼을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만나고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브랜드와 소비자의 접점을 확장한 캠페인”이라며 “당사는 앞으로도 글로벌 주요 시장에서 현지 소비자와 직접 소통하는 다양한 브랜드 경험을 선보이며 스킨1004의 글로벌 입지를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스킨1004'는 마다가스카르산 병풀을 핵심 원료로 내세운 '마다가스카르 센텔라' 라인을 주력으로 전개하고 있다. '진정'과 '저자극'을 강조한 스킨케어 제품군으로 클렌징, 토너, 앰플, 크림, 선케어 등으로 제품군을 확장해 왔다. 현재 해외 매출 비중은 98%, 120개국에 진출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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