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잇’ 인기상품
원피스와 청바지, 슬링백 슈즈 인기

발행 2023년 05월 22일

박선희기자 , sunh@apparelnews.co.kr

 

 

경쾌한 컬러의 핸드백 판매 증가

 

[어패럴뉴스 박선희 기자] 5월 12일 기준, 4050 여성 패션 앱 ‘퀸잇’에서는 봄과 여름 사이 간절기 의류 판매가 한창이다. 종합 랭킹 상위권에는 주로 의류와 신발이 올라 있고, 가방의 인기는 시들한 모습이다.

 

골프, 명품, 뷰티 등 카테고리를 빠르게 확장하며 입점 브랜드 풀도 크게 늘어났지만, 로컬 여성복과 신발의 판매 비중이 아직은 절대적이다.

 

의류에서는 반소매 재킷과 원피스, 청바지, 반팔 니트, 경량 점퍼 등 다양한 아이템이 골고루 인기다. 할인 가격이 10만원 대 중반인 원피스 아이템을 제외하고 대부분 10만원대 미만의 제품이 많이 팔려나가고 있다.

 

리스트, 쉬즈미스, 더아이잗뉴욕, 비씨비지, 이엔씨, 발렌시아, 르보레31, 모노앳디 등 상위권에 있는 브랜드도 다양하다.

 

신발은 옷에 비해 계절감이 더 빨리 반영된 모습이다. 인기 브랜드의 양상도 종전과 많이 달라졌다. 슬링백 제품이 10위권을 장악한 가운데, 일부 샌들과 스니커즈, 플랫 슈즈가 함께 팔려나가고 있다.

 

‘안나 루호넨’과 ‘안디아타’의 5만원대 양가죽 슬링백과 플랫 슈즈과 랭킹 상위권에 다수 올라 있다. ‘나무하나’와 ‘엘리자베스스튜어트’의 슬링백도 판매량이 증가하고 있다. ‘엘칸토’의 펌프스와 ‘무크’의 스니커즈, 샌들이 랭킹에 올라 있다.

 

가방도 산뜻한 컬러의 핸드백이 인기다. ‘소노비’가 큰 폭의 할인가로 판매중인 쇼퍼백과 숄더백이 많이 팔려나갔고, ‘마이클코어스’의 미디움 버킷백, ‘가이거’의 가든 트왈백은 경쾌하고 실용적인 디자인으로 상위 랭킹에 올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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