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랩’ 기아타이거즈 콜라보 효과
발행 2024년 04월 04일
유민정기자 , ymj@appare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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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랩×기아타이거즈 신세계 광주점 팝업스토어 |
20대 야구팬들에 브랜드 알려
팝업 4일간 매출 2억5천만 원
[어패럴뉴스 유민정 기자] 제이씨패밀리(대표 김예철)가 전개하는 여성 영캐주얼 ‘랩(LAP)’이 프로야구단 ‘기아타이거즈’와의 콜라보레이션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지난 3월 14일 온라인 자사몰과 SSG닷컴 선 출시, 신세계 광주점 팝업스토어(3월 21일~31일)를 운영, 팝업 4일간 2억5천만 원의 높은 매출을 올렸다.
경기 시작 전 제품을 구매해 입고 관람하는 팬들이 많았고, 온라인도 액세서리 상품을 중심으로 높은 호응을 이끌어 냈다.
이 회사 김성훈 이사는 “8개월간 준비해 이번 콜라보를 선보였다. 기아타이거즈의 팬층인 20대 초반 여성 고객들에게 브랜드를 알리고 소비하는 경험을 효과적으로 이끌어낼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번 콜라보 컬렉션은 ‘랩’이 선보인 첫 스포츠 라인으로, 블록코어 감성의 트렌디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바시티 점퍼, 유니폼 상의, 크롭 티셔츠 등 의류와 백팩, 리본헤어핀 등 액세서리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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