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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NBA 키즈 |
[어패럴뉴스 정민경 기자] 한세엠케이(각자대표 김지원, 임동환)에서 전개하는 NBA키즈가 겨울 한파를 앞두고 보온성과 스타일을 겸비한 방한 부츠 컬렉션을 새롭게 출시했다.
이번 방한 부츠 컬렉션은 총 6가지 스타일로 라인업을 확장하며 선택의 폭을 한층 넓혔다.
‘머핀’ 퍼 부츠 시리즈는 트렌디한 어그 부츠 스타일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슬리퍼, 부츠, 슬립온의 세 가지 디자인으로 구성했으며 고객의 취향을 고려해 카멜, 초콜릿, 핑크 등 다채로운 색상으로 출시했다.
높은 보온성과 방풍 성능을 지닌 패딩 부츠 시리즈는 ‘노바’, ‘코멧’, ‘루카’ 등 세 가지 스타일로 찾아볼 수 있다. 퍼 내피를 활용해 보온성을 극대화했고, 벨크로 스트랩으로 발등과 발목 사이즈 조절도 용이하다.
가벼운 EVA 소재와 TPR 소재가 결합된 아웃솔을 적용해 보다 안전하게 겨울철 야외활동을 즐길 수 있다. 볼륨 있는 패딩 소재로 스트릿 감성을 강조한 패션 연출 및 구스다운 패딩, 후드집업, 방한모자 등 어느 코디에도 활용하기 좋다.
특히, 노바 패딩 부츠는 기존 키즈 방한화 대비 곡선형 아웃솔을 적용해 부드러운 보행을 돕는 동시에 아이들이 장시간 착용 시에도 편안함을 제공한다. 플리스 소재의 인솔을 적용해 보온성을 한층 강화했고, 패딩 부츠 특유의 볼륨감을 보완해 스타일리시한 실루엣을 구현했다.
패딩 스니커즈 스타일의 코멧은 내피에 부드러운 퍼 소재를 적용해 맨발로도 쾌적하게 착용 가능하며, 빛을 반사하는 3M 소재를 활용해 야간 활동 시 안전사고를 예방하도록 했다. 루카는 광택감 있는 유광 패딩 소재와 브루클린 넷츠 및 시카고 불스 팀 로고 디자인이 돋보인다.
NBA키즈의 방한 부츠 컬렉션은 최근 쌀쌀해진 날씨에 데일리 아이템으로 활용하기 좋은 ‘리버서블 구스다운’, 세련된 디자인의 이너 제품으로 고객들의 반응이 좋은 ‘우븐믹스 후드 반집업’ 등과 매치하면 개성 있는 윈터룩을 연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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