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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사디골프’ 현장 영업 강화
파사디코리아

발행 2017년 03월 06일

정민경기자 , jmk@apparelnews.co.kr

파사디코리아(대표 남용덕 최귀자)의 ‘파사디골프’가 현장영업 강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현재 108개점에서 상반기에 10개점을 늘리는 것을 목표로 외형 확장보다 점 단위당 매출증대에 초점을 맞추고 영업 관리에 주력한다.


이는 최근 가두 상권을 1차 타깃으로 한 신규 브랜드가 급증하면서 효율 매장을 유지하는 것이 더욱 중요해졌기 때문이다.


‘파사디골프’는 영업부 인력을 3명 충원하고 1인당 15개 매장을 관리하도록 했다.


영업 총괄을 맡고 있는 남성거 이사 역시 2주에 한 번씩 전국 매장을 돌면서 점주들과의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하고 있다.


이 회사 남성거 이사는 “C급 점포이지만 최근 이탈한 매장이 6개 있다. 시장의 경쟁이 한층 치열해진만큼 수비 영업이 중요해졌다”며 “사람과 사람과의 소통으로 이뤄지는 영업인지라, 이미 돈독한 관계를 형성하고 있는 중상위권 매장을 수성하는 것은 어렵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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