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행 2021년 07월 29일
조은혜기자 , ceh@apparelnews.co.kr
![]() |
| 사진제공=리틀글램걸즈 |
[어패럴뉴스 조은혜 기자] 가람코스메틱(대표 최세연)이 주니어 저자극 코스메틱 ‘리틀글램걸즈’의 유통망을 확대한다.
재작년 11월 ‘리틀글램걸즈’를 런칭, 숍인숍 형태로 오프라인 공략에 나서고 있는 이 회사는 현재 타사 브랜드 매장 25개점을 통해 전개 중이다. 백화점을 중심으로 전개 중인 유아동 용품 전문숍 ‘바베파파’ 8개점, 프리미엄 유아동 편집숍 ‘아베끄뚜아’ 3개점, 지난해 연말 입점한 슈즈멀티숍 ‘S마켓’ 10개점, 올 4월 입점한 키즈 복합매장 ‘레베끌레’ 4개점 등이다.
최근 ‘레베끌레’ 20개점 추가 입점을 확정지었으며, 아동 의류 및 잡화 브랜드 등 키즈, 주니어 브랜드를 중심으로 적합한 파트너를 물색 중이다.
브랜딩을 위한 백화점 주요 점포 팝업스토어 전개도 계속 이어나가며, 제품라인 중 가족용 대용량 상품인 ‘필스텐다드’로 리조트, 수영장, 모델하우스 대상 납품도 확대해 나간다.
![]() |
‘리틀글램걸즈’ 담당자는 “숍인숍이나 조인 형태로 오프라인 고객 접점을 확대하는 동시에 온라인 역량강화에도 본격적으로 나서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활성화시켜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온라인은 자체 온라인몰과 네이버스마트스토어, 쿠팡 등 4개 외부몰을 통해 판매하고 있다. 전체 매출의 50%를 차지하고 있는데, 연내 80% 이상 비중으로 끌어올릴 계획이다. 자사몰 업그레이드 및 입점몰 프로모션 행사 확대, SNS 활성화 등 온라인 퍼포먼스 마케팅을 강화한다.
국내 판매 활성화는 물론 향후 해외(중국, 동남아) 공략이 원활하도록 판매 주도 상품인 샴푸, 바스류와 항바이러스 성분의 클렌징, 색소 없는 립 제품 등 다양한 케어 상품들의 개발 및 출시를 확대, 코로나 속 소비자 니즈를 적극 공략한다.
‘리틀글램걸즈’는 천연유래성분의 EWG 그린 등급 원료를 사용한 제품을 전개하는 브랜드다. 성장기 아이들을 위한 클렌징, 케어, 베스, 뷰티, 액세서리, 기프트 세트부터 온 가족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까지 다양하게 갖추고 있다.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