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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선스 특집] 리센시아 - 패션&라이프스타일 라인업…컨템포러리, 데님 추가 도입
리센시아

발행 2024년 11월 28일

박해영기자 , envy007@apparelnews.co.kr

 

리센시아 브랜드

 

[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글로벌 브랜드 컨설팅 전문기업 리센시아(대표 김용철)가 해외 패션 및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를 대거 도입했다. ‘기라로쉬’, ‘헨리코튼’, ‘할스톤’ 등 헤리티지 패션 브랜드에 이어 영 럭셔리, 스트리트 캐주얼 등을 수혈, 콘텐츠 다각화에 주력하고 있다.


현재는 미국, 프랑스, 이탈리아, 영국, 북유럽 등지에서 인지도와 대중성을 갖춘 200여 개의 해외 브랜드를 도입, 라인업을 완성한 상태다.


컨템포러리 군은 제이슨우, 데렉램, 안나수이, 케네스콜, 일레븐 파리 등을, 레트로 테마의 캐주얼은 본더치, 리플레이 등을, 데님은 세븐진, 허드슨, 더레기드프리스트 등을 확보했다. 


여기에 신규 콘텐츠로 마크 곤잘레스, 에이프릴, 스트레인지 러브, 다이아몬드 서플라이, 저스트 해브 펀 등을 추가했다. 


최근 리테일, 패션 기업과 라이선싱 계약이 크게 증가했고, 그중 글로벌 인지도가 탄탄한 해외 디자이너 브랜드들의 라이선스 계약이 활발하다.


라이프스타일 분야도 확장한다. 하우징, 식음료, 헬스앤뷰티 부문 프리미엄 브랜드의 도입을 강화하고 기존 브랜드들은 F&B 등 이업종 간의 협업에 주력한다.


마케팅 채널도 다각화, 최근 홈페이지 이외에 네이버 포스트에 리센시아 채널을 오픈해 거래처와 일반 고객들과의 소통 플랫폼으로 활용하고 있다.


이 회사는 지난해 자회사 ‘리센시아브랜드랩’을 설립하고 브랜드 인수합병 컨설팅, 패션, 유통정보 리서치 등의 사업을 시작했다. 


또 하이브리드 라이선스권 중개(수입+라이선스), 명품 병행수입, 상표권과 저작권 등 국내외 지식재산권 보호 관련 컨설팅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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