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행 2025년 04월 30일
이종석기자 , ljs@apparelnews.co.kr
![]() |
| 대구 동아백화점 쇼핑점 피에르가르뎅 행사 부스 |
[어패럴뉴스 이종석 기자] 던필드플러스(대표 송재연)가 전개하는 남성복 브랜드 피에르가르뎅(pierre cardin)이 대구 동아백화점 쇼핑점에서 열린 2일간의 시즌 기획 행사에서 총 1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이는 프렌치 감성에 기반한 세련된 디자인과 실용적인 착용감이 고객을 끌어들인 결과다. 특히, 기존 고객 대상 마케팅과 신규 고객 유입을 겨냥한 맞춤형 판매 전략이 유기적으로 작동하며, 단기간에 고매출을 달성하는 성과를 냈다는 게 던필드 플러스 관계자의 설명이다.
피에르가르뎅은 중장년층은 물론 젊은 세대까지 아우를 수 있는 클래식과 트렌드의 조화를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는 브랜드다.
던필드플러스 관계자는 “앞으로도 각 지역 특성에 맞춘 차별화된 콘텐츠와 상품 제안으로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