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행 2026년 03월 23일
박해영기자 , envy007@appare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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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두마로 |
[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감각적인 라이프 스타일을 제안하는 브랜드 '두마로(대표 선두마로)'가 2026 SS 시즌을 맞아 새로운 볼캡 라인 'Haus Logo Cotton Ball Cap'을 선보였다.
이번 신상은 'Haus' 두 번째 시리즈로 집을 뜻하는 'Haus'에서 영감을 받아 일상 속 편안함과 감각적인 무드를 동시에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이에 따라 총 9가지 컬러로 구성해 선택의 폭을 넓혔으며, 다양한 스타일링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질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와 함께 제품은 베이직한 둥근 쉐입을 기반으로 한 클래식한 볼캡 디자인으로 완성됐다. 탄탄한 트윌 코튼 원단을 사용해 착용 시 흐트러짐 없이 안정적인 핏을 유지해 주며, 깊이감 있는 구조로 제작되어 남녀 모두 부담 없이 착용 가능하다.
특히 푹 눌러쓰기 좋은 실루엣으로 데일리 아이템으로 활용도를 높였다.
여기에 컬러별로 각기 다른 가공 방식을 적용해 동일한 디자인 안에서도 미묘하게 다른 텍스처와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한 점이 눈길을 끈다.
전면에는 'Haus' 로고 자수를 더해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감각적으로 표현했으며, 두마로가 전개하는 '쿤스트 하우스 프로젝트'의 방향성을 반영해 취향과 예술의 감성을 일상 속 아이템으로 풀어낸 점도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