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행 2026년 03월 25일
정지은기자 , jje@appare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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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에 전도연 2026 봄화보 |
[어패럴뉴스 정지은 기자] 린컴퍼니(대표 문경란)의 여성복 브랜드 모에(MOE)가 배우 전도연과 함께한 2026 SS 시즌 캠페인 ‘Private Scene’을 공개했다.
‘Private Scene’ 캠페인은 타인의 시선이 닿지 않는 가장 사적인 공간에서, 해석이나 기준 없이 오롯이 자신으로 존재하는 순간들을 담아냈다.
빛과 그림자가 교차하는 절제된 공간 속에서 전도연은 특유의 깊이 있는 눈빛과 단단한 존재감으로 비주얼을 압도했다. 담백한 무드 속에서 포착된 사적인 모먼트들은 배우의 내면과 자연스럽게 맞닿으며 한 편의 영화 같은 장면을 완성했다.
전도연의 영향력은 이미 여러 시즌을 통해 확인됐다. 그녀가 착용한 모에 제품은 완판 이후 리오더로 이어지며 90% 이상의 높은 판매율을 기록해왔다.
지난 FW 시즌 선보인 전도연 코트 컬렉션 5개 스타일 역시 모두 완판됐다. 전도연이 선택한 아이템들은 고객들의 꾸준한 관심 속에 시그니처 아이템으로 자리잡고 있다.
이번 2026 SS 시즌 컬렉션은 풍성한 볼륨과 깊이 있는 컬러를 중심으로 전개된다. 움직임에 따라 유연하게 흐르는 실루엣은 화려함 대신 잔잔한 균형과 절제에 집중한다.
한편 전도연이 착용한 제품은 전국 모에(MOE) 백화점 매장과 패션 큐레이션몰 바이린샵(BYLYNN.SHOP), 브랜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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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에 전도연 2026 봄화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