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행 2026년 03월 30일
정민경기자 , jmk@appare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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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버커루 |
[어패럴뉴스 정민경 기자] 한세엠케이(각자대표 김지원, 임동환)에서 전개하는 프리미엄 빈티지 캐주얼 브랜드 버커루(BUCKAROO)가 국내 최고 권위 모터스포츠 대회 ‘2026 오네(O-NE)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의 공식 의류 파트너십을 이어가며, 이를 기념한 협업 컬렉션을 출시했다.
이번 협업을 통해 슈퍼레이스만의 화려하고 역동적인 레이싱 DNA에 버커루만의 깊이 있는 빈티지 감성을 더한 티셔츠 4종이 무신사 스토어에서 단독 선발매됐다.
‘트랙 위의 빈티지를 입다’라는 주제로 선보이는 이번 컬렉션은 레이싱 서킷에서 느껴지는 뜨거운 에너지와 속도감을 일상에서도 자연스럽게 즐길 수 있도록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강렬한 레이싱 그래픽에 크랙과 페이드 효과를 적용해 실제 카레이서의 옷에서 볼 수 있는 자연스러운 빈티지 감도를 구현했으며, 여유로운 오버핏 실루엣으로 스트릿 무드를 더했다.
소재 측면에서는 여름철 활동성을 고려해 흡습속건 기능을 강화했으며, 메쉬 소재의 반팔 티셔츠는 통기성을 극대화해 쾌적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이번 협업은 무신사 선발매를 기념해 고객 이벤트도 마련했다. 3월 30일부터 4월 5일까지 무신사에서 버커루X슈퍼레이스 협업 제품을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2026 오네(O-NE)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의 1~2라운드 모바일 예매권 60장을 제공한다.
컬렉션을 입고 실제 레이스의 박진감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