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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CH, 상하이 패션위크 참가…중국 리테일·국내 매장 확장 본격화

발행 2026년 04월 01일

정지은기자 , jje@apparelnews.co.kr

 

YCH 2026 FW 컬렉션

 

[어패럴뉴스 정지은 기자] 여성복 브랜드 YCH(대표 윤춘호)가 상하이 패션위크에서 2026 FW 컬렉션을 공개했다.


이번 쇼에는 약 300명의 바이어와 200여 명의 미디어 및 패션 관계자가 참석했다. 특히 한국 배우 이수혁과 혜리가 참석해 현지 미디어와 패션 관계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YCH는 현재 국내외 홀세일 비즈니스를 병행하고 있다. 특히 중국 시장에서 100개 이상의 멀티 브랜드 스토어에 입점해 안정적인 유통망을 구축하고 있다.


이번 상하이 패션위크 참여는 기존 홀세일 중심 구조를 기반으로 브랜드 확장성을 점검하는 한편, 향후 리테일 사업 확대를 위한 전략적 행보로 풀이된다.


YCH 관계자는 "향후 주요 도시를 중심으로 유통 채널 다변화 및 브랜드 인지도 강화를 병행할 계획"이라며 "국내에서는 한남동에 첫 단독 매장 오픈을 준비하며, 오프라인 리테일 사업 확대에도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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