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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섬, 신한카드와 전용 신용카드 2종 출시…2030 니즈 반영

발행 2026년 04월 02일

정지은기자 , jje@apparelnews.co.kr

 

[어패럴뉴스 정지은 기자]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패션전문기업 한섬(대표 김민덕)은 신한카드와 협업해 '더한섬 신한카드 플래티늄'과 '더한섬 신한카드' 2종을 출시한다.

 

한섬은 이번에 출시하는 신용카드에 다양한 할인 혜택을 담았다.

 

우선 카드 발급 후 더한섬닷컴에서 첫 결제를 하는 고객에게 더한섬닷컴에서 사용 가능한 15% 할인쿠폰(1매)을 증정하고, 더한섬 신한카드 플래티늄 발급 고객에게는 발급 이후 1년 내 100만원 이상 결제 시 기프트로 10만 한섬 마일리지도 제공한다.

 

또한 한섬의 더한섬하우스 서울점·부산점·제주점·광주점 등 4개 전 매장과 청담 애비뉴 매장, 자사 공식 온라인몰인 더한섬닷컴, EQL 등 총 7개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결제 시 5% 청구 할인을 제공한다.

 

한섬 관계자는 "유통·패션업계와 협업한 신용카드를 2종으로 동시 출시하는 것은 이례적"이라며 "국내 패션업계에서 두터운 VIP 팬덤을 자랑하는 한섬의 우수고객과 자사 온라인 편집숍 'EQL'의 주이용고객인 2030 고객의 각 니즈를 반영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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