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행 2026년 04월 07일
정민경기자 , jmk@appare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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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캄' 더현대 서울 팝업 /사진=최종건 기자 cjgphoto@apparelnew.co.kr |
[어패럴뉴스 정민경 기자] 영광의(대표 김광영)의 빈티지 캐주얼 '아캄'이 더현대 서울에서 지난달 25일부터 일주일간 운영한 팝업스토어 매출로 3억 원을 기록했다.
팝업에는 그동안 오프라인에 대한 니즈가 높았던 팬들을 중심으로 1만 명 이상의 방문객이 몰렸다. '아캄'이 팝업에서 공개한 인플루언서 협업 상품들은 대부분 소진됐고, 현재 고객 요청에 따라 리오더해 온라인에서 판매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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