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행 2026년 04월 13일
정지은기자 , jje@apparelnews.co.kr
![]() |
| '이비엠' 스타필드 고양점 나나 포토콜 행사 |
2026 스프링 캠페인 공개…포토콜 행사
주요 백화점‧쇼핑몰 오프라인 접점 확대
[어패럴뉴스 정지은 기자] 시선인터내셔널(대표 신완철)이 전개하는 영 컨템포러리 여성복 '이비엠(E.B.M, Edition By MICHAA)'이 올해 본격적으로 사업 규모를 키우며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앰버서더 나나와 포토콜 행사를 진행했다.
2022년 런칭한 '이비엠'은 2030 여성을 타깃으로 한 브랜드다. 시선인터내셔날 대표 브랜드인 '미샤(MICHAA)'를 기반으로 가격대는 낮추되 감각적인 스타일을 제안하는 것이 특징이다. 런칭 초기에는 여성을 타깃으로 했지만 작년부터 유니섹스 라인과 키즈 라인을 선보이며 토탈 브랜드로 도약하고 있다. 신완철 회장이 매장 위치 선정 등 사업 전반을 직접 진두지휘하며 기업의 미래 성장 동력으로 육성한다는 방침이다.
지난 4월 3일 스타필드 고양점에서 앰버서더 나나와 포토콜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이비엠의 2026 스프링 캠페인 'Every Breath makes Me' 공개를 기념해 마련됐다. 롯데 잠실점과 스타필드 수원에 이어 세 번째로 진행된 오프라인 이벤트로, 매 행사마다 나나의 제품 착장과 현장 비주얼이 화제가 되고 있다.
이날 나나는 화이트 재킷에 브라운 니트 브라탑과 니트 스커트를 매치한 스타일로 포토월에 등장했다. 나나를 직접 보기 위해 많은 고객들이 몰리며 방문 전부터 대기 줄이 형성됐다.
'이비엠'은 주요 백화점과 복합 쇼핑몰을 중심으로 오프라인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 현재 8개인 매장 수를 20개까지 늘리고, 온라인 플랫폼도 확장하는 등 접점을 늘려나갈 계획이다.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