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터 X 몬치치 협업, 롱 슬리브부터 키체인까지 선보여

발행 2026년 10월 12일

정민경기자 , jmk@apparelnews.co.kr

 

 

[어패럴뉴스 정민경 기자] 컨템포러리 캐주얼 브랜드 '세터(SATUR)'가 글로벌 인기 캐릭터 '몬치치(MONCHHICHI)'와 협업한 'Monchhichi with My SATUR'의 두 번째 컬렉션을 공개했다.

 

지난 봄 몬치치와의 첫 협업 컬렉션을 선보여 뜨거운 관심과 반응을 얻은 세터는 이번 시즌, 몬치치와 함께 그려낸 특별한 가을 스타일을 제안한다.

 

'일상 속 작은 행복을 나누는 여유로운 토요일'을 키 메시지로 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가을의 기분 좋은 순간과 여유를 세터만의 감각으로 풀어냈다.

 

'세터' 특유의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핏과 몬치치의 사랑스럽고 귀여운 캐릭터를 유쾌하게 담아낸 이번 컬렉션은 활용도가 높은 롱 슬리브와 스웨트셔츠, 후드 티셔츠 등 어패럴은 물론 스카프, 키체인 등 액세서리까지 다양하게 구성했다.

 

그중 '세터'의 아치 로고와 몬치치 그래픽을 조화롭게 담아낸 '세터 X 몬치치 아치 로고 롱 슬리브'는 지난 봄 협업 당시 반팔 티셔츠로 선보여 전 컬러가 품절될 만큼 높은 인기를 얻었던 제품을 가을 시즌에 맞춰 긴팔 버전으로 새롭게 선보이는 아이템이다.

 

스탠다드 핏의 유니섹스 디자인으로 남녀 누구나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으며, 시즌 무드가 느껴지는 차분한 브라운과 차콜, 화이트 세 가지 컬러로 출시했다.

 

여유로운 오버 핏의 '세터 X 몬치치 세터데이 무드 스웨트셔츠'는 탄탄하고 적당한 두께감의 코튼 소재로 안정적인 형태감을 갖췄으며, 세터 로고와 하트 모양의 몬치치 그래픽이 캐주얼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한다.

 

또한 전면과 후면에 몬치치 그래픽을 더한 롱 슬리브, 아우터와 이너로 다양하게 활용하기 좋은 후드 티셔츠, 여성 고객을 위한 래글런 티셔츠도 함께 선보인다.

 

 

토끼 귀를 연상시키는 귀여운 니트 모자를 쓴 '세터 X 몬치치 베비치치 키체인'도 함께 선보인다.

 

모자에는 '세터'의 시그니처 단추로 포인트를 더했으며, 가방이나 파우치 등에 달아 일상 속 사랑스러운 포인트 아이템으로 활용하기 좋다.

 

몬치치의 다양한 표정을 담은 스카프는 DTP 프린트로 선명한 그래픽을 구현했으며, 가볍게 둘러 스타일에 포인트를 더하기 좋다.

 

몬치치 협업 컬렉션은 10월 12일 세터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크림에서 선발매되며, 10월 17일부터 전국 20개 세터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

 

세트 상품 구매 시 협업 레터링 삭스를 증정하며, 구매 금액별 리유저블 백과 협업 볼캡을 증정한다.

 

또한 10월 17일 세터하우스 서울숲, 10월 18일 세터아카이브 명동점과 세터하우스 성수•도산점에서는 콜라보 상품10만원 이상 구매 시 세터 X 몬치치 베비치치 키체인을 증정한다. 모든 사은품은 준비된 수량 소진 시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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