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떼, 고윤정과 로맨틱한 겨울 스타일 제안
발행 2026년 10월 07일
정민경기자 , jmk@appare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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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 2026 겨울 캠페인 고윤정 화보 |
[어패럴뉴스 정민경 기자] 레이어(대표 신찬호)의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MARITHÉ FRANÇOIS GIRBAUD)'가 브랜드 모델로 활동 중인 배우 고윤정과 함께한 2026 겨울 캠페인 화보를 공개한다.
이번 캠페인은 'Love in White, Love in Winter'를 콘셉트로, 새하얀 설원 속에서 마주한 로맨틱하고 따스한 겨울의 순간들을 담아냈다. 화보 속 고윤정은 소복이 쌓인 눈을 털어내고 장난을 치며 계절을 온전히 즐기는 특유의 맑고 순수한 에너지를 발산하며, '마리떼'만의 클래식한 감성이 깃든 윈터 룩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고윤정은 한겨울 일상에서 활용하기 좋은 다채로운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은은한 애쉬 블루 컬러의 후디드 경량 다운 자켓에 부클 아이보리 니트와 데님 스커트를 매치해 감각적이면서도 세련된 윈터 스타일을 연출했다. 해당 경량 패딩은 전면 클래식 로고 프린트와 히든 지퍼 포켓, 후드 및 밑단 스트링 스토퍼 디테일을 더해 완성도를 높였으며, 전용 패커블 파우치가 함께 구성되어 실용성을 극대화했다.
시선을 사로잡는 선명한 레드 배경 속에서는 노르딕 패턴 플리스 자켓을 착용하고, 멜란지 그레이 컬러의 자카드 니트 장갑 위에 눈을 살포시 얹은 채 특유의 사랑스러우면서도 아늑한 홀리데이 무드를 완성했다.
이 밖에도 겨울 감성의 그래픽을 입체감 있게 표현한 알프스 니트 풀오버로 포근하고 내추럴한 매력을 드러냈으며, 설산 배경 속 브라운 부클 코트에 데님 팬츠를 매치해 따뜻하면서도 경쾌한 캐주얼 룩을 제안했다. 더불어 흩날리는 눈송이 속에서 니트 비니와 자카드 장갑, 화이트 후디드 다운 자켓을 입고 장난스럽게 눈을 던지는 모습은 한겨울의 로맨틱한 정취를 자연스럽게 담아냈다.
고윤정과 함께한 '마리떼'의 2026 겨울 컬렉션은 공식 온라인 스토어 및 무신사를 포함한 29CM, 네이버, W컨셉 등 주요 온라인 플랫폼과 전국 오프라인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화보 공개를 기념해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는 이날(7일)부터 2주간 5% 할인과 추가 최대 5% 쿠폰 혜택이 제공되는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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