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행 2026년 10월 23일
정지은기자 , jje@appare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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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스모드서울 오픈캠퍼스 |
[어패럴뉴스 정지은 기자] 글로벌 패션교육기관 에스모드 서울(대표 고은경)이 2027학년도 신입생 모집을 위한 오픈캠퍼스를 다음달 13일 오후 5시에 개최한다.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12월 8일, 2027년 1월 27일, 2월 11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진행한다.
에스모드 서울 오픈캠퍼스는 입학 정보를 제공하는 동시에패션 분야의 진로를 탐색하고, 교육 현장과 학생들의 성장 과정을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마련한 공식 입학설명 프로그램이다.
에스모드 서울 입학 지원을 위해서는 오픈캠퍼스에 1회이상 참석해야 한다. 이번 오픈캠퍼스에서 주목할 점은 ‘재학생의 실제 성장 과정을 확인할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재학생들이 입학 당시부터 현재까지 제작한 포트폴리오를 직접 소개하고, 수업과제와 프로젝트 결과물도 공개한다.
이를 통해 예비 지원자들은 입학 후 어떤 과정을 거쳐 실력을 쌓고 자신만의디자인 역량을 발전시켜 나가는지 구체적으로 살펴볼 수 있다. 단순한 소개를 넘어 에스모드 서울의 교육 과정과성과를 실제 학생들의 작업을 통해 확인하는 자리다.
이와 함께 교육 커리큘럼과 교수법, 입학 전형에 대한 안내가 진행되며, 학년별 교육 과정 소개와 교실 탐방, 현직 교수진과의 1대1 상담도 마련된다.
학생은 물론 학부모도 함께 참석해 교육 환경과 진로 방향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오픈캠퍼스에 앞서 오후 3시 30분부터는 현직 교수진이 진행하는 ‘진로체험수업’이 열린다. 패션디자인의 개념과패션디자이너의 역할을 미니 특강 형식으로 알아보며, 패션 분야에 대한 이해를 넓힐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체험수업은 무료로 진행되며 선착순 25명까지 참여할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에스모드서울 공식 카카오톡 채널에 신청 메시지를 남기면 된다.
참가자는 진로체험수업과 오픈캠퍼스를 모두 참여하거나, 오픈캠퍼스에만 참석할 수 있다. 오픈캠퍼스 신청은 에스모드서울 공식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게시된 신청 링크를 통해 가능하다.
고은경 에스모드서울 대표는 “패션디자이너라는 꿈을 갖고있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한 학생들에게 이번 오픈캠퍼스가 좋은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에스모드서울은 이번 오픈캠퍼스를 통해 패션디자이너를 꿈꾸는 예비 지원자들이 자신의 진로를 구체적으로 그려보고, 패션교육의 실제와 입학 후 성장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