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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스튜어트뉴욕’, 가죽 품목 육성
LF

발행 2025년 11월 23일

이종석기자 , ljs@apparelnews.co.kr

 

질스튜어트뉴욕 맨 레더 컬렉션

 

[어패럴뉴스 이종석 기자] LF(대표 오규식, 김상균)의 컨템포러리 브랜드 ‘질스튜어트뉴욕’이 가죽 품목을 전략 상품으로 육성하고 있다.

 

고급 소재인 가죽을 통해, 백화점 컨템포러리 시장에서 한층 더 프리미엄 브랜드로 입지를 다지겠다는 계획이다. 현재 가죽 물량 비중은 크지 않지만, 매 시즌 확대되고 있다. 올해는 전년 대비 상품이 다각화됐다.

 

남성복은 이탈리아 가죽 소재 전문 브랜드 티토사의 가죽, 일본 수입 인조 스웨이드 등을 사용한 아우터를 판매 중이다. 반응도 빠르게 올라오고 있다. 9월부터 11월 첫째 주까지 가죽 품목 매출은 지난해 동기 대비 80% 성장했다.

 

여성복은 양가죽을 중심으로, 아우터뿐 아니라 스커트까지 구성했다. 매출은 지난해 동기 대비 3배 증가했다.

 

현재 ‘질스튜어트뉴욕’ 남성복과 여성복은 각각 23개, 22개 백화점 매장이 있다.

 

질스튜어트뉴욕 우먼 레더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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