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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바넷, 무신사 라이브 4시간 만에 16억

발행 2025년 11월 21일

정민경기자 , jmk@apparelnews.co.kr

 

더바넷

 

단일 여성 패션 브랜드로 역대 최고 매출

UGG 협업 콘텐츠, 실시간 고객 소통 효과

 

[어패럴뉴스 정민경 기자] 더바넷(대표 정해신)이 지난 14일 무신사 라이브에서 4시간 만에 16억 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이는 단일 여성 패션 브랜드 기준 역대 최고 실적이다.

 

‘더바넷’은 라이브 방송 사전 마케팅으로 시청자들을 선점했다. 글로벌 브랜드 ‘어그(UGG)’와 협업한 화보 콘텐츠를 공개하여, 윈터 컬렉션의 무드를 미리 전달함으로써 고객 주목도를 높였다. 더바넷 콘텐츠 계정에서는 사전 Q&A을 진행해 고객 궁금증을 해소했다.

 

이 같은 만반의 준비로, 1시간으로 편성됐던 라이브 방송은 실시간 폭발적 반응을 얻어 20분 추가 연장됐다. ‘더바넷’은 시즌 대표 아이템을 중심으로 스타일링을 제안하며 시청자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갔고, 이러한 상호작용이 판매 활성화를 이끌었다. 또 30%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하여 구매 전환율을 극대화했다.

 

특히 스너글 리버시블 후드 재킷, 보엔 케이블 니트 집업 후디, 헤일 프릴 모헤어 카디건, 오브 구스 다운 벨벳 재킷, 퍼 드로스트링 백팩 등 주요 윈터 제품들이 인기를 얻으며 매출을 견인했다.

 

더바넷 측은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와 라이브 커머스를 통해 고객 접점을 확대하고 더 깊이 있는 브랜드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오브 구스 다운 벨벳 재킷, 스너글 리버시블 후드 재킷

 

헤일 프릴 모헤어 카디건, 보엔 케이블 니트 집업 후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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