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와피어39(DAIWA PIER39), 국내 첫 팝업
발행 2026년 10월 02일
정민경기자 , jmk@apparelnews.co.kr
2주간 크림 도산 스토어 팝업 운영
도회적 감성 담은 26AW 가을 컬렉션
[어패럴뉴스 정민경 기자] 피싱웨어의 기능성과 도회적 감성을 융합한 일본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다이와피어39(DAIWA PIER39)’가 크림 도산 스토어에서 진행한 첫 팝업스토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9월 17일 한국 시장 론칭 행사를 시작으로 14일간 진행된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대자연과 도시를 매끄럽게 잇는 가교’라는 브랜드 이념을 바탕으로 ‘다이와피어39(DAIWA PIER39)’의 컬렉션과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한자리에서 선보였다.
당초 9월 23일까지 열릴 예정이였던 팝업스토어는 고객들의 성원과 뜨거운 현장 반응에 힘입어 9월 말까지 연장 운영됐다. 추석 연휴를 포함한 팝업스토어 운영 기간 동안 브랜드를 직접 경험하려는 고객들의 발길이 꾸준히 이어졌으며, 누적 매출 1억 원을 기록하며 국내 시장에서의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팝업스토어에서는 기능성과 실용성을 바탕으로 도심 속 일상에서도 자연스럽게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26 가을·겨울 컬렉션 아이템을 선보였다. 특히 가을 시즌 가볍게 걸칠 수 있는 재킷 등 아우터를 비롯해, 다양한 스타일에 레이어링하기 좋은 이너웨어와 스웻셔츠가 큰 인기를 끌었다. 그중에서도 단독 착용은 물론 이너와 아우터로 폭넓게 활용할 수 있는 셔츠에 대한 고객 반응이 두드러졌다.
또 팝업스토어 한정 노벨티로 구매 고객에게 증정된 GORE-TEX 냅색과 토트백 역시 좋은 반응을 얻었다. 기존 남성 고객층뿐만 아니라 여성 고객들의 관심도 이어지며, 보다 폭넓은 고객층과의 접점을 넓히는 계기가 됐다.
한편 ‘다이와피어39(DAIWA PIER39)’는 현재 크림 온라인 스토어와 크림 도산 스토어, 더현대 서울, 롯데월드몰에서 만날 수 있다. 또한 아우터 시즌이 본격화되는 11월에 소재와 기능에 대한 정보를 직접 확인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기획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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