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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디메크르디' 도산 팝업, 첫날 수백 명 방문객 몰려

발행 2026년 10월 20일

정민경기자 , jmk@apparelnews.co.kr

 

'마르디메크르디' 글로벌 앰버서더 세븐틴 정한

 

[어패럴뉴스 정민경 기자] 피스피스스튜디오(대표 박화목, 서승완)가 운영하는 컨템포러리 브랜드 '마르디메크르디(Mardi Mercredi)'가 세븐틴 정한의 글로벌 앰버서더 발탁 및 첫 유니섹스 컬렉션 론칭을 기념해 개최한 팝업스토어를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 10월 8일부터 18일까지 '마르디메크르디 도산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정한의 프라이빗 아틀리에(JEONGHAN'S PRIVATE ATELIER)'라는 타이틀 아래 개최됐다. 팝업 첫날인 지난 8일에는 수백 명의 방문객이 오픈 전부터 긴 줄을 서는 등 큰 화제를 모았다.

 

팝업 현장에서 최초로 선보인 유니섹스 컬렉션은 방문객들의 눈길을 끌었으며, 지난 12일 시작된 온라인 공식 발매 역시 호응을 얻고 있다. 이와 함께 팝업 현장에서 단독 제공된 정한의 증명사진 패키지, AI 포토존 및 미러월 등 다채로운 브랜드 체험 프로그램이 화제성을 더했다.

 

'마르디메크르디' 창업자인 박화목 대표와 이수현 이사는 "브랜드 최초의 남성 셀럽 모델인 정한과의 협업이자 첫 유니섹스 컬렉션 팝업에 국내외 많은 분들이 찾아주셨다"라며 "글로벌 영향력을 입증한 이번 행사를 발판 삼아, 앞으로도 마르디 메크르디만의 감각적인 브랜드 스토리와 차별화된 컬렉션을 다채롭게 선보이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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