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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뉴골프, ‘골프화’ 신성장 동력 육성

발행 2025년 06월 16일

오경천기자 , okc@apparelnews.co.kr

 

A NEW GRAM 캐주얼 라인의 F1, GENTLE, 102SHOES

 

‘어뉴그램(A NEW GRAM)’ 컬렉션

퍼포먼스부터 클래식, 캐주얼 섭렵

 

[어패럴뉴스 오경천 기자] 큐앤드비인터내셔날(대표 박민규)의 ‘어뉴골프’가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골프화’ 개발에 주력, 최근 디자인과 기능성을 모두 갖춘 골프화 컬렉션 ‘A NEW GRAM’을 출시했다. 앞서 올해 초 미국 올랜도에서 열린 ‘PGA쇼’에 공개돼 참관객들에게 높은 관심을 받은 바 있어 기대감이 크다.

 

‘A NEW GRAM’은 단순한 ‘무게(gram)’를 넘어, ‘어뉴골프’만의 새로운 착화 기준을 제시하고자 하는 컨셉으로 기획됐다. 핵심은 경량성과 편안함이며, 골프화의 기능성과 디자인, 착용감을 모두 아우르는 새로운 기준점을 담고 있다.

 

‘어뉴골프’ 관계자는 “러닝화에 가까운 경량 설계와 뛰어난 쿠셔닝, 그리고 카본 플레이트 구조를 통한 안정성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또 가볍고 유연한 소재 조합, 충격 흡수를 돕는 미드솔, 피로를 줄여주는 인솔까지 골퍼의 장시간 플레이를 고려한 설계가 특징이다.

 

A NEW GRAM 퍼포먼스 라인의 BIRTH, SUITE

 

클래식, 퍼포먼스, 캐주얼 3가지 라인으로 출시됐으며, 특색있는 디자인을 적용해 다양한 아웃솔과 컬러 옵션을 제공한다.

 

퍼포먼스 라인은 2개(BIRTH, SUITE) 스타일로 발 전체를 안정적으로 감싸주는 서포팅 시스템의 아웃솔, 통기성과 경량성을 겸비한 어퍼, 다이얼 레이싱 시스템 등을 갖춰 기능적 완성도를 높였다.

 

캐주얼 라인은 3개(F1, GENTLE, 102 SHOES) 스타일로 스트리트 무드를 반영한 감각적인 디자인과 독창적인 패턴, 컬러풀한 어퍼, 시그니처 아웃솔 패턴이 특징이다. 골프장 안팎 어디서나 활용 가능한 하이브리드 스타일이다.

 

클래식 라인(MA HEART)은 전통적인 골프화 디자인에 고급 소가죽과 하트 모양 아웃솔, ANEW 시그니처 로고를 접목해 정통성과 차별성을 동시에 구현했다.

 

A NEW GRAM 클래식 라인의 MA HE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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