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행 2025년 11월 28일
이종석기자 , ljs@appare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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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브룩스브라더스 |
[어패럴뉴스 이종석 기자] 브랜드웍스코리아(대표 박성배)의 아메리칸 클래식의 상징 브룩스브라더스(Brooks Brothers) 가 207년의 역사와 노하우를 담아 MTM(Made to Measure) 서비스를 런칭했다.
이번 서비스는 고객이 직접 취향과 체형에 맞춰 완벽하게 커스터마이징한 나만의 프리미엄 수트를 제작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MTM 서비스는 전국 5개 매장(갤러리아 광교, 현대백화점 판교, 롯데백화점 잠실·광주·부산)에서 찾아볼 수 있다.
고객이 주문을 완료하면 즉시 제작이 시작되며, 약 4주 후 완성품을 받아볼 수 있다.
미국 브룩스브라더스에서 직접 엄선한 1,500여 가지 최고급 원단과 다양한 안감·단추·라펠 옵션을 제공하며, 테일러의 상담과 체촌을 통해 세밀한 디테일까지 반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