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행 2025년 12월 01일
최유진기자 , cyj@appare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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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라네즈 |
[어패럴뉴스 최유진 기자] 아모레퍼시픽(대표 김승환)의 뷰티 브랜드 라네즈가 뷰티 크리에이터 민스코와 함께 개발한 ‘글레이즈 크레이즈 틴티드 립 세럼(이하 도넛 립 세럼) 로즈잼'을 출시한다.
민스코는 유튜브 구독자가 72만 명이 넘는 K-뷰티 대표 크리에이터로, '립스코'라는 애칭으로 불릴 만큼 립 제품 리뷰에 전문성을 보유한 인플루언서다.
'도넛 립 세럼'은 특히 미국 시장에서 높은 인기를 얻었던 립 케어 제품으로 립밤, 틴트, 립글로스 효과를 한 번에 준다. 덧바르기 쉬운 제형으로 맑은 발색부터 고광택의 선명한 컬러까지 자유롭게 연출할 수 있으며, 끈적임 없이 얇게 밀착돼 입술에 자연스러운 광채를 준다.
도넛 모양 어플리케이터는 입술을 푹신하게 감싸주는 사용감을 제공하며, 95% 스킨케어 성분을 함유해 일주일 사용 시 눈에 띄는 입술 개선 효과를 경험할 수 있다. (시험대상: 입술 건조 고민을 가진 만 20-49세 여성 30명/2024년 7월 15일~7월 24일)
이번 한국 시장에 새로 출시하는 ‘로즈잼’은 고급스러운 뮤트 쿨 로즈 핑크 색상으로, 발색에 따라 쿨톤과 뉴트럴 톤 모두 활용 가능해 다양한 피부 톤에 어울린다.
향은 프렌치 디저트 '이스파한'에서 영감을 받아 매력적인 무드를 더했다. 라네즈는 이번 신제품을 통해 도넛 립 세럼 라인의 쿨톤 팔레트를 강화하며 완성도를 높였다.
라네즈는 한국 립 시장에 대한 깊은 이해와 전문성을 지닌 민스코와의 협업을 기반으로, 이번 제품을 한국 선론칭을 시작으로 세포라를 포함한 해외 시장에서도 순차적으로 출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