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꼬끄골프, 2030 영골퍼 위한 마케팅 강화
데상트코리아

발행 2021년 04월 16일

오경천기자 , okc@apparelnews.co.kr

'르꼬끄 골프' 효연, 유리

 

 

[어패럴뉴스 오경천 기자] 데상트코리아(대표 김훈도)의 ‘르꼬끄 골프(LE COQ GOLF)’가 영 고객층 확대를 위한 마케팅을 강화한다.

 

‘르꼬끄 골프’ 관계자는 “최근 코로나 팬데믹 상황에서도 골프웨어 시장은 급속하고 있으며, 특히 2030 세대의 유입이 눈에 띄게 늘고 있다. 이들을 위한 상품력 강화는 물론 다양한 마케팅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먼저 이달 16일부터 SBS골프 프로그램 ‘골프에 반하다’ 제작지원에 나선다. 골프 고객들의 주목도가 높은 리얼 골프 라운드 프로그램으로, 박진이, 이혜지, 문정현 프로 등 스타일리시한 프로들을 통해 ‘르꼬끄골프’의 스타일리시한 룩을 선보인다.

 

지난 3월부터는 소녀시대 효연x유리의 스타일 콘텐츠를 매월 색다른 컨셉의 영상으로 공개하고 있다. 4월에는 ‘골프 게임’을 컨셉으로 위트 있는 영상이 공개됐다. 5월에는 효연, 유리의 ‘스타일 매치’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효연x유리의 스타일 콘텐츠 영상은 ‘르꼬끄골프’의 다양한 스타일링 팁은 물론, 효연과 유리의 리얼 골프 케미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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