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비통, 상하이에 첫 가구·가정용품 매장

발행 2022년 11월 30일

장병창 객원기자 , appnews@apparelnews.co.kr

청두 플래그십 스토어 / 사진=루이비통

 

부유한 MZ세대 공략

 

루이비통이 가구, 가정용품(Homeware)까지 사업 영역을 넓힌다.

 

중국 상하이의 번화가 난징 로에 첫 매장을 오픈, 부유층 고객을 대상으로 예약 판매에 들어갔다.

 

부유층 중에서도 밀레니얼스와 Z세대를 겨냥한 컨템포러리 리브랜딩으로 새로운 매출을 일으킨다는 구상. 상하이 매장 테스트를 토대로 구체적인 사업 방향을 정하기로 했다.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의 첫 콜라보레이션으로 중국 디자이너 프랑크 추와의 협업 컬렉션도 선보였다. 컴 파나 브라더스 의자 70만 위안, 스몰 램프 10,500위안 등의 가격표가 붙어있는 것으로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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