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크웨어 ‘볼디스트’ 빠르게 시장 안착

발행 2022년 12월 06일

오경천기자 , okc@apparelnews.co.kr

사진=볼디스트

 

하반기 5개 매장 오픈 … 단체복 문의 급증
리얼 워커 성지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 계획

 

[어패럴뉴스 오경천 기자]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대표 유석진)의 워크웨어 브랜드 ‘볼디스트’가 오프라인 진출 이후 빠르게 안착 중이다. ‘볼디스트’는 35년간 다양한 업종의 유니폼을 공급해 온 코오롱FnC의 노하우를 활용해 2020년 9월 런칭한 워크웨어 전문 브랜드다.


올 상반기까지는 ‘코오롱몰’을 중심으로 온라인에서만 선보여왔고, 하반기부터 고객 체험을 늘리기 위해 오프라인 유통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5월 음성점을 시작으로 스타필드 하남점, 광주점, 롯데프리미엄아울렛 기흥점, 대구 성서점까지 5개 점을 오픈했다.


반응은 좋다. 상품을 직접 체험해본 업체들의 단체복 문의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는 분석. 대표 매장인 스타필드 하남점은 9월 오픈 이후 매월 목표 대비 2배 매출을 달성하고 있다.


박병주 ‘볼디스트’ 팀장은 “워크웨어라는 신선한 카테고리에 아라미드 소재나 코듀라 소재를 활용한 고기능성 제품에 대한 호응이 예상보다 크다. 내년에는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을 통해 리얼 워커들의 성지를 만들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볼디스트’는 브랜드 인지도 확보 등 마케팅 강화를 위해 이번 시즌 첫 TV 광고를 진행 중이다. 강철부대의 황충원을 전속 모델로 워크웨어의 생생하고 강인한 모습을 강조하고 있다.


오프라인 고객들과의 소통 강화를 위해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12월 10일부터 11일까지 양일간 롯데프리미엄아울렛 기흥점에서는 해머치기 게임기를 설치, 브랜드 모델 황충원의 기록 점수를 깨는 참가자에게 ‘볼디스트’ 패딩점퍼를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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