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탄, 공식몰 회원 수 200만 달성
발행 2026년 05월 27일
박해영기자 , envy007@appare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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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감탄 |
[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그리티(대표 문영우)의 대한민국 대표 언더웨어 감탄(gamtan)이 공식 온라인몰 회원 수 200만 명을 달성하며, 자사몰 중심 고도화 전략의 효과가 가시화되고 있다.
감탄은 자사몰 강화를 위해 차별화된 콘텐츠 및 제품 개발, 고객 니즈에 맞춘 프로모션과 상품 구성, 모바일 및 웹 이용자 환경 개선 등에 힘써왔다. 특히 지난해 4월부터 브랜딩 일환으로 브랜드 뮤즈 손예진을 선정하고 새로운 온·오프라인 통합 브랜드 캠페인을 펼치며 성장세를 가속화했다.
그 결과 지난해 6월 기준 모바일과 웹을 포함한 월간활성이용자수(MAU)는 500만 명을 돌파한 5,385,542로 언더웨어 및 패션업계 자사몰로서 주목할만한 성과를 기록했고, 올해도 그 보다 훨씬 상회하는 MAU를 달성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여름철 속옷 성수기인 작년 5월부터 7월까지의 매출 역시 전년 동기 대비 2배 이상 신장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그리고 지난 해 6월 14일 소매기준 일일매출로 11.5억 원이라는 놀라운 판매고를 올리기도 했다.
올 여름 시즌 역시 작년 수준을 넘어선 매출 성과를 기대하고 있다.
그리티의 ‘감탄(GAMTAN)’은 심리스 기술 기반의 이너웨어 브랜드로, 편안한 착용감과 세련된 디자인을 앞세워 언더웨어를 넘어 라이프웨어 영역까지 확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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