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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오페, 속보습·광채·탄력 관리 '겔 마스크' 출시

발행 2026년 10월 26일

정지은기자 , jje@apparelnews.co.kr

 

아이오페 XMD 클리니컬 리커버리 세럼 겔 마스크
아이오페 XMD 클리니컬 리커버리 세럼 겔 마스크

 

[어패럴뉴스 정지은 기자] 아모레퍼시픽(대표 서경배, 김승환)의 아이오페가 속보습과 탄력, 광채를 집중적으로 관리하는 신제품 ‘XMD 클리니컬 리커버리 세럼 겔 마스크’를 출시한다.


이번 신제품은 피부과 물광·탄력 관리에서 착안한 고효능 LDM 하이드로겔 마스크다.

 

피부 속 수분 탄력층까지 집중적으로 케어해 즉각적인 물광 효과와 탄력 개선에 도움을 준다. 집에서도 마스크 한 장으로 간편하게 전문적인 집중 관리를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인체적용시험 결과, 단 1회 사용 후 속보습은 37.5%, 탄력은 34.8%, 광채는 92.9% 개선됐다. 물방울 특수관리와의 비교 평가에서도 주요 지표에서 더 높은 개선 효과를 확인했다.


‘XMD 클리니컬 리커버리 세럼 겔 마스크’는 XMD 세럼의 핵심 성분인 PDRN H.A.™를 마스크 한 장에 담아 수분과 탄력을 집중 관리한다. 여기에 판테놀과 세라마이드를 더해 피부 장벽 관리에도 도움을 준다

 

아이오페의 특수 소재 기술인 ‘써모-래핑 듀얼 레이어™’도 적용했다. PDRN H.A.™를 함유한 하이드로겔에 특수 필름층을 더한 이중 구조가 피부를 빈틈없이 감싸고, 유효 성분을 효과적으로 전달될 수 있는 온도 환경을 조성해 흡수율을 2배 이상 높였다.

 

아이오페는 이번 신제품 출시를 통해 XMD 제품군을 확대하고 클리니컬 그레이드 스킨케어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XMD 클리니컬 리커버리 세럼 겔 마스크’는 10월 26일 올리브영에서 먼저 선보이며, 11월 2일부터 네이버와 아모레몰 등 주요 온라인 채널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아이오페는 피부과 시술 연구와 연계한 전문성과 PDRN·레티놀 등 고효능 성분 기반의 제품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미국 세포라 입점을 발판으로 내년 상반기 유럽 시장에도 진출하며, 2035년 매출 5,000억 원 규모 브랜드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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