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상트' 용인 무브 베이스볼 파크 건립
데상트코리아

발행 2016년 05월 17일

정민경기자 , jmk@apparelnews.co.kr

데상트코리아(대표 김훈도)가 설립한 재단법인 데상트스포츠재단에서 최근 용인 무브 베이스볼 파크를 건립, 용인시에 기부 채납했다.

데상트스포츠재단이 약 6억원의 시설비 전액을 부담한 이 파크는 총 12,730평 규모의 부지에 인조 잔디 야구장 1면과 편의시설이 갖춰져 있다.

용인시는 부지제공 및 시설 건립에 필요한 인허가 절차 등 행정 지원을 맡았다.

기부 채납된 야구장 시설은 추후 용인시에서 운영을 맡게 된다.

용인시는 등록된 4,200여명의 사회인 야구단과 용인 시민들의 생활 스포츠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데상트는 7월경 이곳에서 사회인 야구대회인 ‘2016 데상트 더 매치(DESCENTE THE MATCH)’를 개최할 예정이다.


데상트스포츠재단은 스포츠 대중화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스포츠 시설 건립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왔으며, 2014년 12월 경기도 가평시 무브 베이스볼 파크를 시작으로 스포츠 환경 활동 개선을 위해 꾸준한 노력을 기울여왔다.

이번에 개장한 용인 무브 베이스볼 파크는 데상트스포츠재단에서 세운 다섯 번째 시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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