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길의 'MZ세대 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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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길] 왜 사람들은 크리에이터를 따라 구매할까?
- 사람들은 왜 낯선 사람의 유튜브 영상, 인스타그램 게시물, 블로그 글을 보고 구매를 고민하고 결정하는 걸까? 일상에서 크리에이터 콘텐츠를 통해 구매 행위에 영향을 받는 모습들은 수치로도 확인된다.
- 오피니언/특별기고ㅣ2025/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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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길] 전 세계 사이클링 덕후들을 만들어낸 ‘라파’의 성공기
- 요즘 ‘덕후가 성공한다’는 말이 있다. 과거 ‘덕후’는 다소 부정적인 의미로 사용되었다면, 이제는 전문가 이상의 지식과 열정을 가진 사람이라는 긍정적인 의미로 사용된다. 얼마 전 모 대기업은 상품을 기획할 바이어를 선발하며 ‘덕후’가 아닌 사람은 제외했다고 한다.
- 오피니언/특별기고ㅣ2022/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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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길] 기존 고객을 묶어두기 위한 앱(APP) 서비스 마케팅
- 스타트 업계에서 흔히 하는 말 중 신규 고객 유입을 위해 페이드 미디어(paid media)에 비용을 지불하는 것보다, 기존 고객의 리텐션(기존 고객을 유지)를 위해 비용을 지불하는 것이 투자 대비 더 효율적이라는 말이 있다.
- 오피니언/특별기고ㅣ2022/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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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길] 브랜드의 다움을 창조하는 ‘차별성’과 ‘일관성’의 힘
- 우리는 볼보를 보며 안전함을 떠올리고, 초코파이를 보며 정을 느끼고, 파타고니아 티셔츠나 프라이탁 가방을 보며 친환경을 생각한다. 브랜드라는 무형의 가치에 어떤 감정과 개성, 깊게는 철학까지 느껴지도록 하여, 브랜드의 가치를 높이는 것이 브랜딩이다.
- 오피니언/특별기고ㅣ2022/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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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길] 잘 나가는 유튜브 채널에는 명확한 ‘컨셉’이 있다
- ‘링크드인’은 ‘비즈니스를 위한 SNS’라는 명확한 컨셉으로 자신만의 영역을 구축했다. 여타 서비스들이 일상을 공유하고 콘텐츠를 소비하는 SNS로 일반 대중을 공략할 때, ‘링크드인’은 비즈니스 정보를 공유하고 자신의 프로필을 올려 구인·구직을 하는 니치 타깃을 공략했다.
- 오피니언/특별기고ㅣ2022/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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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길] MZ가 중시하는 기업의 진정성은 쉽게 얻어지지 않는다
- MZ세대는 유튜브 채널을 구독할 때, 유튜버의 인성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편집이나 구성 등 콘텐츠 영역만큼 유튜버의 인성은 구독과 구독 해지에 결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한다.
- 오피니언/특별기고ㅣ2022/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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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길] SNS의 본질은 소통, 댓글에 대댓글을 달아라
- 기업이 유튜브나 인스타그램, 트위터 등 SNS 채널을 운영하며 MZ세대와 직접 소통하는 모습은 이제 흔한 모습이다. 이를 잘 운영하기 위해서는 채널 컨셉도 잘 잡아야 하고, 채널에서 배포할 콘텐츠도 잘 만들어야 한다.
- 오피니언/특별기고ㅣ2022/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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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길] 취향대로 살고, 취향으로 평가받는 시대
- MZ세대는 그 누구보다 자기만의 가치관, 개성이 뚜렷한 세대다. 일도, 결혼도, 소비도 자신의 가치관에 따라 판단하고 행동한다. 인간관계도 가족 모임, 동창 모임, 직장 친목회 등 혈연과 지연 등으로 연결되는 불편한 모임에는 참여하지 않는다.
- 오피니언/특별기고ㅣ2022/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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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길] 브랜드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 MZ세대는 자신들의 개성이 중요한 만큼 판매자 즉 브랜드의 개성도 중요하게 생각한다. 과거에는 무엇을 파느냐가 중요했다면, 이제 누가 파느냐가 중요하다.
- 오피니언/특별기고ㅣ202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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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길] 기록의 가치를 알았던 ‘모베러웍스’, 팬덤을 만들다
- MZ세대가 제발 좀 제품을 출시해 달라고 요구한다면, 마케터는 어떤 기분일까? 그것도 유명 브랜드가 아닌 태어난 지 1년도 안 된 브랜드의 마케터라면 말이다.
- 오피니언/특별기고ㅣ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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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길] ‘착한 척’ 하지 않는 세대의 등장
- 기성세대는 사회가 원하는 보편적 가치에 맞춰 인생을 살아왔다. 공부를 해서 대학은 꼭 좋은 데를 가야 하고, 대학을 가면 대기업에 취직해야 하며, 취업을 하면 적당한 나이에는 결혼을 해야 하고, 결혼을 하면 아이를 낳아야 하며,
- 오피니언/특별기고ㅣ2021/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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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길] MZ세대는 철학이 있는 브랜드를 사랑한다
- 홍대 거리에서는 ‘빅 로고티’를 입고 돌아다니는 MZ세대를 어렵지 않게 만날 수 있다. 불과 몇 년 전만 하더라도 ‘빅 로고티’를 입는 것은 촌스럽다는 인식이 팽배해 있었다.
- 오피니언/특별기고ㅣ2021/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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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길] MZ세대는 왜 ‘하이퍼 리얼리즘 콘텐츠’에 열광하는가
- MZ세대가 ‘하이퍼 리얼리즘’에 동의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포장에 지쳤기 때문이다. 디지털 세상에 넘쳐나는 가짜 정보에 지쳤고 이제 포장된 캐릭터가 아닌 실제 현실을 잘 반영한 캐릭터나 콘텐츠에 매력을 느끼는 것이다.
- 오피니언/특별기고ㅣ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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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길] 소비자는 ‘최고의 영업사원’, 소수의 MZ부터 단골로 만들어라
- 국내에서도 로 유명한 작가 ‘말콤 글래드웰’은 “가장 성공적인 아이디어는 마케터와 소비자의 관계를 통해서 퍼져 나가는 것이 아니라, 소비자와 다른 소비자의 관계를 통해 퍼져 나가는 것이다”고 말했다. 이제 브랜드는 불특정 다수에게 무턱대고 알리는
- 오피니언/특별기고ㅣ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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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을 좌우하는 부모, MZ세대가 자기 주도적인 이유
- 우리는 일반적으로 MZ세대가 자기표현 욕구나 개성을 중시한다고 이해하고 있다. MZ세대를 대표하는 워딩인 ‘다만추(다양한 삶을 만나는 것을 추구)’, ‘미닝아웃(자신의 가치관을 겉으로 표현하는 것)’,
- 오피니언/특별기고ㅣ2021/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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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MZ세대 마케팅, BTS에게서 배우자
- BTS(방탄소년단)는 명실상부 전 세계적 사랑을 받고 있는 월드 스타다. 미국의 언론 CNBC는 BTS가 다음 10년간 한국 경제에 37조 이상의 가치를 가져다줄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러한 BTS의 주요 팬층은 10대, 20대 여성 중심의 MZ세대다. BTS의 수상소감에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아미(A.R.M.Y)&
- 오피니언/특별기고ㅣ2020/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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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보다 가난한 세대, MZ는 현명해질 수 밖에 없었다’
- 내 집 마련도 힘들고, 취업도 힘들고, 저축도 힘들고, 투자도 힘들고… 모든 게 닫혀 있는 MZ세대가 사는 현 시대를 우리는 ‘저성장 시대’라고 부른다. 청년실업률이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는 뉴스는 이제 지겨울 따름이다. 심지어 ‘코로나19’라는 대형 악재를 맞아 취
- 오피니언/특별기고ㅣ2020/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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