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패럴뉴스 유민정기자] 코스닥기업 세화피앤씨(대표 이훈구)가 프리미엄 셀프염색약 '모레모 케라틴 헤어컬러' 7종과 탈색제 '모레모 케라틴 헤어블리치' 1종 등 신제품 8종을 올리브영 전국 매장서 런칭한다.
'모레모 케라틴 헤어컬러'는 잦은 스타일 변화로 머리카락의 80%를 차지하는 케라틴이 손상되며 거친 머릿결이 고민인 소비자를 위해 출시했다. 염색 전 손상된 모발을 보듬어주는 '케라틴 헤어앰플'과 케라틴 단백질이 색소와 함께 모발에 흡수돼 안정적인 색소흡착을 돕는 '케라틴 헤어컬러', 염색 후 모발 큐티클을 보호해주는 '리커버리 밤 B' 등으로 구성된 3단계 케어솔루션이다.
애쉬 블루, 애쉬 그레이, 애쉬 퍼플, 애쉬 핑크, 애쉬 카키, 매트 딥 브라운, 쿨 블랙 등 7가지 색상으로 출시했으며, 구성품은 케라틴 헤어앰플, 케라틴 헤어컬러, 리커버리 밤 B, 브러쉬, 어깨보, 트레이, 장갑 등이다.
탈색제 '모레모 케라틴 헤어블리치'는 머릿결 손상을 최소화하는데 초점 맞춘 2단계 케어솔루션이다. 마카다미아씨오일, 아르간커넬오일을 함유한 것이 특징이다. 자연스러운 탈색과 모발보호를 돕는 케라틴 헤어블리치 파우더와 로션, 헤어트리트먼트 미라클 2X를 기본 구성품으로 제공한다.
'올리브영'은 CJ올리브네트웍스가 운영하는 국내 대표 H&B스토어로, '건강한 아름다움'을 슬로건으로 삼고 다양한 국내외 브랜드 상품을 선보이며 2030세대의 라이프스타일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다. 올해 창립 20주년을 맞아 매장수 1,200개를 돌파하는 등 국내 H&B부문 선두주자로 자리를 굳히고 있다.
세화피앤씨 담당자는 "이번 제품은 머릿결 손상도 관리하면서 헤어컬러를 손쉽게 재현할 수 있다. 2030 젊은이들이 모레모 케라틴과 더불어 칙칙한 겨울옷을 벗고, 화사한 자기만의 헤어스타일로 젊음을 만끽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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