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크론 디자인연구소,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 정식 인가
발행 2015년 03월 18일
정지현기자 , jjh@apparelnews.co.kr
웰크론(회장 이영규)이 지난 17일 기능성 침구 브랜드 세사리빙(SESA Living)의 기업부설 디자인연구소를 설립하고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KOITA)로부터 정식인가를 받았다.
세사리빙은 침구 디자인 부문의 연구개발 역량을 강화하고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디자인연구소를 설립했다.
웰크론 디자인연구소는 디자인 연구원 5명 이상을 보유해야 하는 인적요건과 연구개발 공간을 확보해야 하는 물적 요건을 모두 충족함으로써 설립과 동시에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KOITA)로부터 정식 인가를 획득했다.
이로써 정부로부터 기능성 침구의 디자인과 품질 향상을 위한 인력개발 지원, 국내외 교육연수, 디자인기술 혁신 관련 연구자료 무료지원, 개술개발 관련 정책에 대한 세제지원 등의 혜택을 받게 된다.
웰크론 디자인연구소 최예 소장은 “침구는 ‘덮고 자는 것’이라는 의미를 넘어, 효과적인 인테리어 소재이자 건강을 유지하는 필수품이라는 인식이 소비자들 사이에서 점차 확산되고 있다”며 “세사리빙은 이번 디자인연구소를 설립으로 건강한 수면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기능은 물론, 트렌드를 반영한 감각적인 디자인을 더한 프리미엄 침구를 개발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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