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선스 핫 브랜드&컴퍼니 - 성윤피앤피커뮤니케이션, 유럽 하이패션·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발굴 도입
발행 2018년 11월 26일
박해영기자 , envy007@apparelnews.co.kr
[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성윤피앤피커뮤니케이션(대표 박문희)은 최근 신선도 높은 해외 패션 브랜드 도입을 강화하고 있다. 국내 브랜드의 해외 진출에 집중하는 동시에 비즈니스 리프레시를 위해 포트폴리오 재구축에 나선 것이다.
이탈리아 스포츠 캐주얼 ‘프랭클린앤마샬’도 2년 전 처음으로 소개했다. 현재 국내 캐주얼 기업들과 논의가 한창 진행 중이다. ‘파올라 프라타’는 이탈리아 파도마에서 86년 런칭된 브랜드로 현지 20여개 부띠끄 매장을 운영하며 브랜드 관리를 철저히 해 왔다. 하이 퀄리티의 이탈리아 여성복으로 잘 알려져 있다.
이탈리아 최고급 공정을 갖춘 의류 브랜드인 ‘마르바스’는 스포티하면서도 클래식한 하이퀄리티와 섬세한 디테일로 유명하다.
핀란드의 ‘발릴라’는 올해 도입됐다. ‘발릴라’는 라이프스타일 카테고리에 적격이다.
1935년에 런칭된 이 브랜드는 홈리빙 분야에서 독보적인 인지도를 쌓았다. 핀란드 해변 경관과 시티 뷰에서 영감을 받은 독특하고 컬러플한 디자인으로 세계인의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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