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드릭 콘스탄트, 10주년 ‘클래식 월드타이머 매뉴팩처’ 출시

발행 2022년 08월 23일

박해영기자 , envy007@apparelnews.co.kr

사진제공=프레드릭 콘스탄트

 

[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스위스 워치 브랜드 '프레드릭 콘스탄트(Frederique Constant)'가 클래식 월드타이머 매뉴팩처(Classic Worldtimer Manufacture)’의 출시 10주년을 기념하는 리미티드 에디션을 전 세계 1888피스 한정으로 선보인다.

 

이전 모델과 마찬가지로 다이얼 중앙에는 그레이 컬러로 양각 처리된 세계 지도와 딥 블루 컬러로 해양을 나타냈으며 그 주변에는 분침 및 시침과 야광 처리된 아플리케 인덱스가 적용되어 야간에도 완벽한 가독성을 보장한다.

 

또한 24개 도시를 표시하는 화이트 컬러의 디스크가 다이얼 테두리에 펼쳐지며, 6시 방향에는 정교한 선레이 기요셰 패턴으로 장식된 날짜 카운터를 표시했다.

 

제품은 스위스 제네바에 위치한 프레드릭 콘스탄트 매뉴팩처에서 직접 설계, 디자인 및 제작을 거친 38시간 파워리저브의 FC-718 매뉴팩처 오토매틱 칼리버에 의해 구동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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