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아더-KB국민은행 업무협약 체결
발행 2022년 10월 26일
조은혜기자 , ceh@apparelnews.co.kr
 |
| 왼쪽에서 첫번째 윤진수 KB국민은행 테크그룹 대표, 오른쪽에서 두번째 조형일 위아더 대표 |
[어패럴뉴스 조은혜 기자] 의류 제작 허브 플랫폼 ‘오슬’을 운영중인 패션테크 스타트업 위아더(대표 조형일)가 KB국민은행과 동대문 시장의 공급망 데이터체인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KB국민은행 여의도 IT센터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조형일 위아더 대표, 윤진수 KB국민은행 테크그룹 대표, 권오형 윙크스톤파트너스 대표, 서원준 셀메이트 대표, 이연 쉐어그라운드 대표, 박재현 람다256 대표, 이한수 굿티어 대표가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동대문패션 공급망 데이터체인 구축 및 상호 활용 ▲동대문패션 공급망 데이터체인을 활용한 금융 상품·서비스 발굴 ▲공급망 데이터와 블록체인 기술의 융합 연구를 위한 협력에 나선다.
한편, 위아더는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에서 Pre-A투자 유치와 신용보증기금, 한국대안투자자산운용으로부터 Pre-A 라운드 투자 유치에 연이어 성공했다. 중소벤처기업부의 팁스(TIPS) 프로그램에 선정되어 현재 과제를 진행 중이며, 서비스 확장을 위해 시리즈A 투자도 진행 중이다.
< 저작권자 ⓒ 어패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