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봉제 원사이즈의 ‘갓바디 언더웨어’ 공격 영업
발행 2023년 06월 13일
박해영기자 , envy007@appare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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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갓바디 |
이유비 모델의 TV 광고 개시
해외 판매도 50만 장 돌파
[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헤리즈하보헤(대표 강민혜)의 온라인 언더웨어 ‘갓바디’가 런칭 3년 차를 맞아 공격적인 영업을 전개한다.
이 회사는 2020년 설립, 바디 포지티브 언더웨어 ‘갓바디’와 유니크한 컨셉의 선글라스 ‘헤리즈하보헤’를 전개 중이다.
‘갓바디’는 통으로 짜내는 니팅 봉제 방식인 이탈리아 산로니 심리스 기술이 적용된 무봉제 언더웨어다. 원 사이즈로 44부터 99사이즈의 여성들이 모두 착용 가능하다.
모달, 코튼, 대나무 등 천연 소재로만 제작, 편안한 착용감, 자연스런 실루엣, 피부 자극을 최소화한 게 특징이다. 자체 개발한 ‘엉덩이집’ 입체 패턴으로 팬티 끼임도 방지된다.
제품은 안착팬티, 로드 힙 팬티, 끼나바바 팬티, 더편한 브라, 레이어링 브라 등으로 다양하다. 판매가는 팬티 1만 원대 후반, 브라 2만~3만 원대로 구성돼 있다.
이번 시즌 배우 이유비를 발탁, ‘세상에 하나뿐인 우린 모두 갓바디’라는 슬로건으로 첫 TV 광고를 시작했다. 또 여성 프로 골퍼 후원 등을 진행 중이다.
유통은 오프라인은 대학로점을 운영 중이며, 온라인은 네이버 쇼핑 라이브, 무신사, 29cm, 브랜디, 와디즈, 지그재그, 더블유컨셉 등에서 판매 중이다.
해외 판매도 강화, 지난 3월 중국, 대만, 일본 위주로 판매량 50만 장을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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