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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우스 엑스 마키나 |
[어패럴뉴스 오경천 기자] 호주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데우스 엑스 마키나(DEUS EX MACHINA, 이하 데우스)’가 한국 시장에 진출한다. 작년 말 직진출 법인 데우스엑스마키나코리아(대표 박영준)를 설립하고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시작한다.
1월 31일 자사몰 오픈과 함께 더현대서울에서는 국내 첫 팝업스토어를 선보일 예정이다.
‘데우스’는 2006년 호주에서 탄생한 브랜드로, 모터스포츠와 서핑, 스케이트보드 등의 서브 컬처를 기반으로 한 의류, 커스텀 카페, 바버숍를 아우르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성장했다.
‘개인의 자유를 즐기는데 정답은 없다’라는 남다른 철학을 가진 브랜드답게 독창적이고 대담한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으며 전 세계에 두터운 팬덤을 형성하고 있다. 국내에는 2019년 웍스아웃을 통해 소개됐고, 올해부터는 직진출을 통해 새롭게 전개한다는 계획이다.
이 회사 관계자는 “국내 소비자들과 직접적이고 긴밀한 소통을 통해 ‘데우스’만의 브랜드 코어를 전달하면서 브랜드 입지를 새롭게 다질 계획”이라며 “백화점을 비롯한 새로운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과 온라인 플랫폼 등의 유통망도 점진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더현대서울 팝업스토어는 1월 31일부터 2월 12일까지 약 2주간 진행하며 ‘데우스’의 정체성과 문화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공간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클래식한 감성과 현대적인 스타일 믹스로 독창적인 아이덴티티를 담은 25 SS 컬렉션도 만나볼 수 있다.
25 SS 컬렉션은 다양한 서브 컬처를 기반으로 한 세분화되고 확장된 카테고리로 구성돼 있으며 의류는 물론 모자와 가방 등의 액세서리도 함께 만날 수 있다.
또 1월 31일과 2월 1일, 2월 8일에는 360 사운드 소속의 DJ 말립을 비롯한 유명 DJ들의 라이브 세션도 마련했으며, 빈티지 바이크 커스텀 빌더인 ‘GARAGE94’와 협업한 데우스 엑스 마키나 커스텀 바이크도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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