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발란스, ‘플라잉77 구스다운’ 출시
발행 2026년 09월 11일
오경천기자 , okc@appare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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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뉴발란스 |
[어패럴뉴스 오경천 기자] 이랜드월드(대표 조동주)에서 전개하는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뉴발란스(NEW BALANCE)가 경량 다운 시리즈 ‘플라잉77 구스다운’을 출시했다.
해당 시리즈 중 ‘플라잉77 슈퍼라이트 후드형 경량 구스다운’ 스타일은 9월 9일 오전 10시 뉴발란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출시된 이후 하루 만에 초도 물량이 완판되며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뉴발란스 ‘플라잉77 구스다운’은 최상급 구스 다운 소재를 적용해 가벼운 착용감과 보온성을 갖춘 경량 다운 시리즈다. 간절기부터 겨울철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으며, 뉴발란스가 매년 선보이는 브랜드 대표 다운 시리즈다.
올해는 소재 경쟁력을 전작 대비 강화했다. 7데니어 초경량 원사를 적용해 가벼운 착용감을 더했으며, 다운 삼출을 방지하는 7셀 코팅 원단을 사용해 기능성을 높였다.
컬러 라인업도 다채로워졌다. 파스텔 톤을 중심으로 구성했으며, 그 중에서도 신비로운 푸른빛이 돋보이는 ‘애쉬블루’와 시크하고 차분한 무드의 ‘차콜’ 컬러가 출시 직후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여성 고객을 위한 ‘우먼스 플라잉 Airy 경량다운도 함께 선보인다. 초경량 원단을 기반으로 여성의 스타일리시한 실루엣과 섬세한 컬러감을 더해, 보온성과 패션성을 동시에 원하는 고객을 겨냥했다.
뉴발란스는 러닝을 기반으로 스포츠와 패션을 아우르며 성장한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로, 국내에서는 이랜드월드의 현지화 전략을 통해 1조원대 브랜드로 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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