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나, 옆으로 이동하는 '익싸 스위브' 국내 공식 출시
발행 2026년 10월 12일
정민경기자 , jmk@appare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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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싸 스위브 |
[어패럴뉴스 정민경 기자] 에이원월드(대표 조나단 프랭클린 리)의 유아용품 브랜드 '뉴나(Nuna)'가 4바퀴 360도 회전 기능에 6kg대의 가벼움을 더한 신제품 '익싸 스위브(IXXA swiv)'를 오는 11월 3일 국내 공식 출시한다.
익싸 스위브는 지난 2월 선보인 '스위브(SWIV)'의 주행 기능을 보다 가벼운 익싸 라인업으로 확장한 제품이다. 핸들 가운데의 버튼을 누르면 네 바퀴가 모두 360도 회전해 옆으로도 이동할 수 있다. 엘리베이터나 카페, 쇼핑몰 등 좁고 붐비는 공간에서 방향을 바꾸기 편리하며, 버튼을 해제하면 일반적인 앞뒤 주행 모드로 돌아간다.
무게는 6.6kg이며, 카본 파이버 강화 알루미늄 프레임을 적용했다. 프레임 무게는 어댑터 포함 4.8kg이다. 4바퀴 서스펜션과 대형 EVA 폼 충전 타이어를 적용해 울퉁불퉁한 노면에서도 부드러운 주행을 돕는다.
신생아부터 사용할 수 있는 해먹형 시트와 4단계 등받이 각도 조절 기능을 갖췄다. 양대면 시트로 대면과 앞보기를 전환할 수 있으며, 메시 시트와 UPF 50+ 등급의 확장형 발수 캐노피를 적용했다. 한 손으로 접을 수 있고, 접은 후 세워서 보관하는 셀프 스탠딩 기능도 갖췄다.
그린가드 골드(GREENGUARD Gold) 인증을 획득했으며, 색상은 뉴트럴 베이지 톤의 '쿼츠(Quartz)'와 짙은 차콜 톤의 '리베티드(Riveted)' 두 가지다.
'뉴나'는 공식 출시에 앞서 10월 14일 오후 8시 CJ온스타일 라이브 프로그램 '잘사는 언니들'에서 익싸 스위브를 단독 선론칭한다. 방송에서는 '스위브', '익싸 넥스트' 등 주요 유모차 라인업도 함께 소개한다.
10월 15일부터 21일까지는 신세계 강남점 B1 이벤트홀에서 열리는 프리미엄 육아용품 브랜드 팝업 행사에 참여해 익싸 스위브를 직접 체험할 기회를 마련한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뉴나 공식 브랜드 스토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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