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 2026년 09월 10일
이종석기자 , ljs@appare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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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지스 키즈 '노바' / 사진=LF |
[어패럴뉴스 이종석 기자] LF(대표 오규식, 김상균)의 캐주얼 브랜드 ‘헤지스’가 추동 시즌 새로운 경량 패딩 라인 ‘노바’를 런칭하고, 온라인 프리오더에 나선다.
9월 초부터 ‘노바’의 온라인 프리오더를 진행해 겨울 아우터를 미리 준비하려는 고객 수요에 대응한다. ‘노바’는 남여성·키즈 전 복종에서 선보이는 상품으로, 향후 브랜드를 대표하는 아우터 라인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노바’는 일본 프리미엄 원사와 ‘헤지스’ 자체 개발 원단 등을 사용하고, 생활 발수 기능을 더해 실용성을 높인 패딩이다. 반팔 패딩부터 한겨울용까지 실루엣과 보온성을 세분화해 다양한 스타일을 제안한다. 겉면의 누빔선을 없애 매끈한 외관을 구현한 논퀼팅 공법, 클래식한 다이아몬드 패턴 등을 적용했다.
‘노바’는 이달 4일부터 헤지스 닷컴과 LF몰 등에서 온라인 예약 판매를 시작했고, 9월 셋째 주부터 일부 백화점 매장에 선출시 한 뒤 10월 첫째 주부터 전국 헤지스 백화점 매장으로 판매를 확대할 예정이다.
'헤지스 키즈'의 '노바'는 성인과 별도로 오프라인 매장에서 바로 만나볼 수 있다. 롯데 본점·잠실점·동탄점을 비롯해 SPACE H 서울, 라움이스트, 스타필드 안성·수원·고양점, 아이파크몰점, 타임스퀘어점 등 주요 매장에서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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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지스 '노바' / 사진=LF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