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케, 원핸드 폴딩 유모차 '요요5' 출시

발행 2026년 08월 19일

정민경기자 , jmk@apparelnews.co.kr

 

사진=스토케

 

[어패럴뉴스 정민경 기자] 스토케코리아(대표 최영범)의 프리미엄 유아용품 브랜드 스토케(Stokke®)신제품 ‘요요5(YOYO5)’를 출시한다.

 

'스토케 요요5'의 가장 큰 혁신은 원핸드 폴딩 기능이다. 한 팔로 아이를 안고 있어도 나머지 한 손만으로 쉽고 빠르게 유모차를 접고 펼 수 있어누군가의 도움 없이도 이동의 흐름이 끊기지 않는다.

 

여기에 요요 시리즈를 대표하는 아이코닉한 디자인과 뛰어난 주행 성능은 그대로 유지했다신생아부터 유아기까지 성장 단계에 따라 필요한 구성으로 바꿔 사용할 수 있어 아이의 성장과 함께하는 유모차로 활용할 수 있다.

 

도심 일상에 최적화된 컴팩트한 설계도 강점이다좁은 아파트 엘리베이터테이블 사이 간격이 촘촘한 브런치 카페유아차로 붐비는 백화점과 마트 계산대처럼 공간이 넉넉지 않은 곳에서도 부드럽고 편안하게 이동할 수 있다

 

작게 접히는 구조와 가벼운 무게는 여행에서도 빛을 발한다공항 이동은 물론 기내 반입을 고려한 사이즈로탑승 게이트 앞까지 아이를 태우고 갔다가 그대로 접어 들고 타는 것도 가능해 이동이 잦은 가족에게 적합하다.

 

시트 역시 한층 업그레이드됐다요요5는 넓고 길어진 시트와 좌우 측면에 추가 패딩을 적용해 아이가 더욱 여유롭게 앉을 수 있도록 했다등받이는 직각에 가까운 97도부터 최대 149도까지 조절할 수 있다

 

실용성과 아이의 편안함을 고려한 세부 기능도 갖췄다장바구니 중앙에 위치했던 프레임을 바깥쪽으로 이동시켜 앞뒤 어느 방향에서도 편리하게 물건을 넣고 꺼낼 수 있도록 했으며최대 10kg까지 수납할 수 있어 기저귀 가방부터 장 본 물건까지 외출에 필요한 짐을 넉넉하게 보관할 수 있다

 

새롭게 적용된 5점식 버클은 원클릭으로 하네스를 간편하게 해제할 수 있어 사용 편의성을 높였으며탈부착 가능한 어깨 보호 패드를 적용해 오염 시 간편하게 분리해 세탁할 수 있다.

 

4륜 서스펜션은 보도블록 틈이나 횡단보도 턱 같은 도심의 다양한 노면에서도 안정적인 주행을 돕고인체공학적 설계의 시트는 아이에게 편안한 승차감을 제공한다.

 

색상은 시트팩과 뉴본팩배시넷 모두 베리블랙포레스트피치타프 등 총 5가지 색상으로 구성해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선택할 수 있다.

 

스토케는 프리미엄 유아용품 브랜드로, 유아용 가구와 유모차, 카시트, 액세서리 등을 전개한다. 대표 제품으로는 아이의 성장에 따라 조절해 사용하는 하이체어 트립트랩(Tripp Trapp), 휴대용 유모차 요요(YOYO), 신생아부터 사용할 수 있는 아기침대 슬리피(Sleepi), 프리미엄 유모차 익스플로리(Xplory)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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